제목 | (보도자료) '용산도서관', '범서초등학교' 올해의 최고 도서관으로 뽑혀 - 2012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결과 발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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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2-10-15 |
내용 |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위원장 김봉희)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는 '2012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결과를 발표하였다.
영예의 대통령상에는 서울 용산도서관(공공도서관 부문)과 울산 범서초등학교(학교도서관 부문)가 선정되었다. 서울 용산도서관은 계층별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의 제공, 영어동화 및 다문화 관련 특성화자료 등 도서관 정보 자원의 체계적 확충과 제공 서비스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으며, 울산 범서초등학교 도서관은 다양한 독서 행사와 전 학년 도서관활용 수업을 통한 학교도서관 프로그램 활성화 부문에서 높게 평가받았다.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는 2007년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의 발족을 계기로 본격화되어 5회째 시행되고 있으며, 올해 평가에는 공공도서관, 학교도서관, 전문도서관, 병영도서관, 교도소도서관 등 5종류의 도서관 총 3,123개관이 참여하였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2011년 한 해 동안 각 도서관의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도서관 학계, 관계부처 및 관련기관의 전문가로 구성된 '도서관운영평가위원회(위원장: 이은철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위원)'의 서면평가, 실사평가, 최종심의 등 3차에 걸친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수상기관이 선정되었다.
전국 43개 우수 도서관에 대한 시상은 오는 10월 17일(수) 14:00~15:30,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될 '제49회 전국도서관대회' 개회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보도자료 원문(2012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수상기관 포함) 붙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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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015]보도자료-도서관운영평가발표.hwp |